운동프로그램 신청/후기
[후기] 31기 최철준 스텝
설레임과 두려움으로 시작했던 금번 국토대장정이 어느덧 막바지를 향해
달려갑니다.
포기하지않고 잘 이겨낼수 있을까하는 두려움은 이제는 '할수 있다'는 확신으로 바뀌었습니다.
물론 초반에는 저희가 준비한대로 흘러가지는 않았습니다.
'마찰'은 단체라는 이름하에 늘 존재하는 단어입니다.
하지만 이러한 마찰은 역지사지를 바탕으로 둔 서로에 대한 '배려'로 이겨낼수 있었습니다.
편리함만을 추구하는 이기심을 버리고 우리는 하나라는 마음을 바탕으로 한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우리를 최고로 만들었습니다.
이제는 우리가 최고라는 생각을 가지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며
하루하루를 의미있게 살겠습니다.